좋은하루~ 차차예요.

 

신혼여행으로 싱가포르 자유여행을 갑니다.

 

6시간반 비행 후

택시를 15분타고 센도사 도착

우리는 숙소로 바로이동

 

차차부부 숙소는

센토사 라사 샹그릴라 리조트.

 

 

밤 늦은 도착이라,

센토사 섬 주변 풀경을 감상할 수 없었고,

리조트 일박을 그냥 이렇게 물고 들어간다는게 너무 아쉬웠다.

 

내일을 위해 일찍 취침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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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날도 좋고 조식을 거하게먹어 배도부르니 ,

얼굴 땟깔이 제법 환해졌다.

 

남편은 휴양여행을

차차는 관광여행을 좋아한다.

 

신혼여행인지라 남편이 차차에게 맞춰주기로^^~

 

항상 그랬듯!
여행일정 짜는것은 언제나 차차의 몫이다.

 

미친듯이 빡쌔게 짯으니 기대하시라 남편 ^^

 

신행 첫 스케쥴

남편이 극도로 싫어하는 놀이공원을 가기로했다,

이미 표를 한국에서 예매를 해와서 안갈수도 없는 법!

 

차차는 놀이공원에 환장한다.

유니버셜 , 디즈니랜드에 환상이 크다.

 

큰 기대감을 갖고 유니버셜 입장!

 

 

유니버셜은 한창 크리스마스 준비중이였다.

 

이 더운곳에서 크리스마스라니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란 이런건가보다.

 

 

유니버셜의 자랑 워터쇼도 관람했고,

싱가포르 유니버셜에만 있다는 트랜스포머도 체험했다.

워터쇼는 이거 뭐지? 완전 돌고래쇼장 분위기 였다.

쇼가 시작하니 점점점 빠져들었다

차차도 남편도

생각보다 스케일이 어마어마 했다.

이건 직접놔야 안다는말이 정확하다.

 

트랜스포머 역시 입체영상관인데

생각을 뛰어넘는 완전 고퀄리티 입체 영사완이였다.

 

이 두가지 외에는 그냥저냥 SOSO.

 

그렇게 유니버셜을 한바퀴 돌아주고

 

차차부부는 식사타임

 

비보시티를 가기로했다

유니버셜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 했다.

그리 멀지 않았다.

 

센토사섬은 크지않다.

이동수단은 모노레일 무료셔틀이면 충분하다 .

 

 

비보시티에 도착해 뭘 먹을까 하다가

갑자기 한식이 생각나서

백종원의 본가로 갔는데 ...

재료가 없어서 못 판단다,

(백주부님은 여기서도 대단하구나"를 느끼며...)

 

그래서 우린 그근처에있는 카레집에서 식사를 하기로 한다,

 

몬스터커리

 

한국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는 일본식 카레집이다.

특별한건 양이 어마어마 하게 많다는거 ....

그래서 몬스터 커리구나..

 

차차부부는 하나만 시켜서 나눠먹기로!

하나시키길 잘했다.

양이 딱 맞았다,

 

우리는 지칠대로 지쳐 호텔로 복귀하기로 한다,

 

호텔가서 놉시다용 ~

 

 

샹그릴라 풀장에 와서 자유시간을 보낸다.

 

사랍도 없고 쾌적하니 좋았다.

 

 

차차가 찍어준 남편의 중국부자 컷.

 

 

비키니 입는다고 몇날몇일 고생했는데...

아직 멀었다 ㅠㅠ

해외니까 철판깔고 놀기로 한다,

 

 

역시 난 뒷태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차차부부 사진

 

이런게 바로 신행이지~

 

오늘만해도 일정이 너무 타이트 했다

지금 옆에서 곤ㅡ히 자고있는 남편이 불쌍해진다...

 

내일 발마사지 해줘야지!

 

내일 일정을 위헤 차차도 취침~

 

 

이상 싱가포르 자유여행 첫번째 이야기였습니다.

싱가포르 여행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라며,

 

오늘도 행복하세요.

 

싱가포르 자유여행 두번째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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